바로가기 메뉴


a

:정보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수해 피해에도 유기농인삼 수확 한창
작성일 2017.09.18 조회수 247
파일첨부

수해 피해에도 유기농인삼 수확 한창

 

수해 피해에도 우뚝 일어선 유기농 인삼

충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괴산지역의 수해 피해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인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도내 인삼재배면적은 지난해 기준 2830ha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출처: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0918010004172


이전글 '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 보틀' 이 105조 매출 네슬레에 인수된 까닭은.
다음글 [포토]북적이는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2017'
      
a